아이와 음악회를 가면 아이가 참 질문이 많아진다. 왜 저렇게 앉아 있느냐, 왜 저렇게 시끄럽게 악기 소리를 내는가 등등. 이 책은 아이들이 음악회에 가기전에 읽혀주면 그 궁금증을 조금 없애줄 수 잇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음악회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 음악회에서 볼 수 있는 것들과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 아이와 음악회에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주고 가 본다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