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펑크 선언 - 버리지 않고 소멸시키는 만만한 퇴비 혁명
이아롬 지음 / 이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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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도시에 살아서… 공간이 없어서… 시간이 넉넉치 않아… 라는 핑계를 두었던 이들에게 원예학을 전공하고 소신껏 작물을 키우고 자연으로 돌려보낸 일을 해온 저자가 말을 건넨다. “한 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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