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베스트 컬렉션 문고판 세트 - 전5권 ㅣ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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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엔 책이 작아 불편했지만 차츰 적응 되었고.
마스다 미리의 좋은점은 솔직함과 착함이라 생각된다
순서대로 읽으면 더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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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어서 ㅣ 오늘의 젊은 작가 7
장강명 지음 / 민음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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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국이 싫어서 호주 워홀을 갔는데 돌아왔다
영주권 따기 엄두가 안나서 이기도 하고 자유로운 곳에 있다 보니 한국 현실이 희미해져서 판단 미스랄까.. 말 그대로 치유가 돼서 왠지 한국서도 살아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시 돌아 왔을때는 내가 잊고 있었던 지옥의 맛을 몇배로 느끼게 되었고 그곳이 천국임을 절감하였다. 어쨌던 살아내야 하기에 명상책을 읽으며 긍정적으로 살려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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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 ㅣ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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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도 회사에 싫은 사람이 있는데 공감하면서 치유 된달까.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면서.. 여성의 솔직한 심리 묘사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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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작은 거짓말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에쿠니 가오리의 전작들이 기억에 잘 안나지만, 이번에 본 이 소설은 단백한 일본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이다. 실제로 비슷한 장면이 나와서 검색해 보니 이전에 봤던 같은 이름의 영화가 있었다. 남편이 문을 잠그고 오락을 할때 부인은 휴대폰으로 전화해 밥 먹으라고 한다. 이 부분을 제외하곤 영화와 스토리, 느낌이 좀 다르다. 섬세한 여자의 심리표현과 풍부한 감정이 넘실되는 다른 작품 보다 단편영화 같은 느낌의 깔끔한 맛의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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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작업자를 위한 눈 스트레칭 - 3초 동작에서 30분 프로그램까지
야마모토 마사코 지음, 박재현 옮김 / 안테나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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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특별한 내용은 아니였음
눈 돌리고 몸 스트레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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