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자의 또 다른 책인 긍정적인 말의 힘을 감명깊게 읽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전직 션생님이어서 그럴까요?
저자의 말에는 안타까움이 배어있습니다
옛말에 선생똥은 개도 안먹는다고 하는 말이 있죠
선생님이 학생들땜에 하도 애가 타서 생긴 말이랍니다
저는 긍정적인 말의 힘을 더 좋아하지만 이 책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