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 시베리아에 새겨진 자유와 혁명의 흔적들
하영식 지음 / 레디앙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아마 유시민을 통해 데카브리스트들을 들었던 듯 하다.
비장하면서도 지나칠만큼 낭만적이었던 이야기.
데카브리스트와 바웬사를 좀 더 알게된 것만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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