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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ㅣ 폰더씨 시리즈 4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앞으로 미래를 책임져야할 우리가 성공적이고 행복할 인생을 엮어나갈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것이다.
가족의 행복과 멋진생활을 위해 늘 열심히 회사일을 하던 사십대 중반의 폰더씨에게 뜻밖에도 실직이란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자신감과 삶에대한 의욕을 잃어버린 그는 '왜 하필 나냐고?' 하는 절망적인 비명과 함께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는 오히려 과거의 시간속으로 빠진다. 그는 차례차례 트루먼, 솔로몬, 체임벌린, 콜럼버스, 안네 프랑크, 링컨대, 가브리엘을 만나며 성공을 위한 지침을 받고 현실세계 로 돌아온다. 물론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새로워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성공적인 인생에 불필요한점을 깨닫았고 더 많은 용기와 희망을 얻었기 때문이다. 특히 트루먼을 통해 나 스스로가 결단을 내리고 책임을 져야함을 깨닫았고 가브리엘을 통해 나에대한 믿음이 생겼다.
인생은 바로 나자신의 선택에 있어서 나자신의 행동에 있어서 펼쳐진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이책은 정말 요즘 우리 사회에 있어서 꼭 필요한 책이다. 마지막으로 7개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글을 마무리 하겠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내 과거와 미래 인생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솔로몬 왕)
3. 나는 행동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이 순간에 머뭇거리지 않으며, 행동하기를 결단하겠다. (체임벌린 대령)
4. 나는 내 삶을 결단한다. 나는 내 운명을 믿으며 내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하겠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삶에 감사하겠다. (안네 프랑크)
6. 나는 남과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남을 용서하고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 (링컨 대통령)
7.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내 꿈과 희망을 굳게 믿고 실천하겠다. (가브리엘 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