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마케팅의 성공으로 보이는 책이다.
드라마 이순신의 성공으로 인하여 덕은 보았다고 보여진다.
부록의로 나온 인물지, 연보, 해전도 같은게 더 재미 있었다.
소설로서의 칼의 노래는 낙오점을 주고 싶다.
이야기도 너무 엉성하고 연관성이나 긴박감 또한 별로였다.
참고로 역사 소설이 좋다면 살수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