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사이드
R. J. 러멜 지음, 이남규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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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War & Democide : Never Again" 이 제목을 봤을 때 눈치를 챘어야하는건데 ^^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1부에서 과거에 있었던 데모사이드와 현재의 상황들을 보여주고 2부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허술하기 짝이 없고 황당한 부분도 많다.

하지만 저자가 얘기하고 싶었하는 부분을 전달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보여진다.

지금까지 이 사회에서 일어난 데모사이드가 얼마나 많으며 그러한 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도 또한 이러한 일을 겪은 나라 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불만을 가지한 한 부분은 민주주의가 모든 걸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알려지지 않은 많은 배후 조작이 있는데 그 부분을 관가한듯 싶다.

확실히 다른 체제에 비해서는 우수하다는건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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