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쫓는 아이
칼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 / 열림원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용기가 부족하거나 귀찮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든...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하고 실수를 한다.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잇을 것이다.

아미르는 자신의 어렸을적에 있었던 실수(잘못?)을 감추고 살아가려 노력한다.

그러나 그 것은 잊고 지냈을 뿐이지 성장해서도 자신에게 극복하고 넘어야할 하나의 산이었다.

그 산은 하산의 아들을 통해 사죄를 받으려고 한다.

하신의 아들을 데리러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 관료에게 지독하게 맡으면서 괘락을 느낄 수 있는건 자신의 잘못을 떨쳐버린 홀가분함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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