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로 보고 또 다시 책으로 보게 되었다.
TV로 보던 것 만큼이나 재미 있었다.
미자의 행동이나 그 주변의 남자들의 심리 상태들..
짧은 이야기들이 여러개가 묶여 있어서 잠깐씩 틈틈이 보기에도 좋게 되어있다.
연애가 그리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