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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 더 머니 ㅣ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1
자넷 에바노비치 지음, 류이연 옮김 / 시공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실직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으로인해 우연히 현상금 사냥꾼 일을 시작하게 된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추리 소설의 심각성을 유지하면서 중간 중간에 한 번씩 웃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추리 소설로서는 약간 긴장감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재미있다.
원어로는 A Stephanie Plum Novel 시리즈로 많은 책 들이 나와있는데 아직 출판된건 이 책이 처음이지만 어서 다른 책들도 출판 되었으면 좋겠다.
원서를 보면 좋겠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