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의 신 - 성공의 핵심 전략, 파워 스피치 마스터
이진우 지음 / 팜파스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저자의 책을 읽어보면 이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정체를 알수없다. 

저자 혼자서 자기 감정에 도취된 듯한 인상을 준다. 

이책만 읽으면 뭐드 다 잘될수 있다는 인상을 풍긴다. 

 한마디로 떠벌이 약장수 같은 인상을 준다. 

신뢰가 가지않는다. 

좀더 신중하게 책을 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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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영어달인들의 실천 영어학습법 - 해외 나가도 안 되던 영어 실력 확실하게 내공 쌓는 법
송형석 지음 / 황금부엉이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후회한책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심도있는 내용보다는 제목그대로가 다입니다.

그냥 책방에서 봐도 되는책을 샀다는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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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박정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기존에 나와있는 학습법과 별반차이없다.

기적도 없고 대단한 것도 없다.

책내용의 핵심은 영화나 드라마 동영상등을 보면서 회화내용을 죽어라 외우라는것이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서 알아내고 다시 외우라는 이야기다.

이핵심 조차도 간단하게 나와있다.

책은 두꺼운데 두꺼울정도로 기존의 영어학습서와 차이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결론은 외워서 자기것으로 만들라는 이야기이고 나머지는 진부한 내용으로만 채워져있다.

그리고 더 자세한게 궁금하면 자기학원으로 와서 자기가 강의하는 수업을 들으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듯한 책이었다.

그내용중에 3분1은 저자 자랑으로 채워져있다.

 

기존의 영어학습서들을 많이 봐오신 독자들에게는 돈아까우므로 구입하지 않고 서점에서 흟어만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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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1
아베 쓰카사 지음, 안병수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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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 대부분이 첨가물 범벅이라니!

더 놀라운 사실은 그게 몸에 해로운지 이로운지 검증도 안?사실이다.!

거기다가 대기업에서 그럴듯한 마케팅 포장으로 우리는 안심하고 먹어왔다.

이건 마약보다 더위험하다. 명품 패션업계만 가짜 짝퉁이 있는게 아니라 식품에도 짝퉁이 있다니.

우리몸에 들어가니 더 위험하다.

가짜 식초, 가짜 간장, 가짜 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요즘 모든 식품을 대기업에서 가공해서 파는데 더이상 이런 가공식품을 먹을수가 없겠다.

요즘 아이들 기형아 출산율 불임율 아토피 아이 출산율이 높은것도 부모님세대에서 가공식품을 비롯한

소시지를 먹고 자란 세대래서 그렇다.

식품업계는 더이상 대국민 범죄를 중단하고 진짜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기 바란다.

이책을 저술한 저자와 번역한 안병수님께 고마움을 표하겠다.

더이상 우리 식탁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더 노력해주세요.

난 더이상 대기업 가공식품을 안먹을란다. 불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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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법칙 - 명품 인생을 만드는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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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병호님의 신간 10년 법칙을 읽어봤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자신이 연구하거나 노력한 흔적보다는 요즘 외국의 흐름에 맞추어

최신 외국 흐름 연구서를 읽고 그 흐름에 맞추어 발맞추어 내논책에 불과하다.

곳곳에 외국서적의 인용문을 들이대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고있다.

그동안의 저작에서 보듯이 표절에 가까운 저술 방식을 버리지 못했다.

공병호님은 경영저술가 이기 보다 책을파는 장사치에 불과하다는 느낌이다.

자신의 연구와 색다른 이론을 제시해 보세요!

해외서적 먼저 읽고 거기거 내용가져와서 짜집기좀 고만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연구성과를 훔치는 도둑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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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여유 2006-03-22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면서 공병호님의 책은 왜 다 읽나요? ^^ 혹시나 해서이겠죠.중언부언이나 상업적은 맞는데 그래도 남는 것이 있으니 읽는 것으로 생각합니다.공병호님정도라면 그래도 수준급이라고 생각하거든요.님 견해대로 진지한 대작도 기대하지만 경제력때문인지 다작을 선호하는 것이 안타깝긴하죠.^^

하늘연못 2006-04-10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또 어디선가 "공병호씨는 책을 막 박아내나요?"하는 평도 봤습니다. 어찌나 웃겼던지요? 통쾌한 감 조차 있었습니다. 다만 이 책 57쪽에 이런 이야기도 보이는 군요. " 15년 전부터 원고지 10장, 즉 2000자를 쓰는 훈련이 오늘날 작가로서의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정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를 원고지 10장에 맞추어 쓰는 작업을 수 없이 반복했다." " 대작을 남기려면 이따금 글을 써야 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습작하듯이 꾸준히 쓰는 것만이 대작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한다." 한편으로는 '선생님은 참 열심히 사시는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공 선생님도 의식하시긴 하시는 구나 '그런 생각들드라구요.그래도 이 책이 어차피 실용서적이라는 걸 감안해야 한다고 봅니다.이런 책의 관건은 얼마나 독창적이냐 보다는 얼마나 설득적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예를 들어 [내 치즈가 어디갔나?]를 문학적 관점에서 평가한다면 웃긴 얘길 겁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읽은 책을 저자까지 밝히면서 쓰고 있는데 표절이라고 한다면 너무 지나치죠.하긴, 132쪽에 요약본을 읽지 말고 원 저서를 읽어야 한다고 하실 때는 정말 웃겨서 혼났습니다. ㅋㅋㅋ. 괞챦아요.공선생님은 읽을 만한 책을 찍어내시긴 하니까요. 선생님이 말하는 저널리즘과 아카데미즘의 중도노선이 바로 이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