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이지 데이 No Easy Day - 오사마 빈라덴 암살작전
마크 오언 & 케빈 모러 지음, 이동훈 옮김 / 길찾기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넵튠 스피어 작전에 대한 아주 좋은 책. 1인칭 시점으로 쓰여 있어서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주며, 작전 자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영화 '제로다크서티'와 비교하며 읽어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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