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
사사키 아타루 지음, 송태욱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보다 그 안이 더 도발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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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문화에서 나오는 책은 늘 기대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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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1명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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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속옷 속에 부적을 한 장씩은 지녀야 하는 거다. 우리는 마지막이 같아야 하거든. - 「예언보다 가까운」중 (신해욱, 『syzy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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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에서 문득 울고 싶은 대낮이 있다.˝ 이준규 「거리」『네모』 문장을 만나고 그저 한참을 쳐다봤습니다. 나만의 대낮이 아니구나. 사실 택시 안에서 자주 울고 싶어집니다. 택시는 편리하기 위함보다 다급함을 누그리려고 탈 때가 많아서, 여지없이 쓸쓸함이 밀어닥치기 십상이기 때문에. 성당이나 철길을 보고 서러워지는 것 또한 마찬가지일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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