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처음 오셨어요 - 새신자
윤지현 지음 / 프리셉트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교회에 갔을 때 듣게 되는 말들을 만화 같은 그림과 함께 아주 명료하게 소개한책. 우선 아주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대신 그만큼 깊이는 없다. 기독교가 이야기하는 것들중 사전처럼 정의 내리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 질문하고 고민해야 하는 문제도 많은데 너무 간결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그동안 교회를 다녔던 사람이 읽는다면 전혀 새로운 것을 얻을 수는 없다. 잊었던 기억을 되살릴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하지만 정말 교회를 처음 온 사람이라면 쉽게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주요 내용의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