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이들처럼 단순하게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 그래서 동화가 좋다.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찾아본다.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연탄길
이철환 지음 / 삼진기획 / 2000년 8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3년 10월 11일에 저장
품절
지금은 연탄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하지만 연탄은 추운겨울 서민들의 언 몸을 녹이는 유용한 도구였다. 그래서 연탄은 서민들의 삶을 대변하는 단어중 하나이다. 이책에는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지금도 경제적 소외계층의 삶을 생각해 보게 만드는 이책은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해도 좋은 책이다. 최근 어린이를 위한 연탄길도 선보이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이 책 만으로도 충분하리가 생각된다.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02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3년 08월 30일에 저장
절판
가난한 동네에 부임한 처음 선생님이라는 길을 들어서는 한 여선생님이 데쓰조라는 세상을 향한 마음이 닫힌 아이의 마음문을 열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엮은 책
있을법 하지 않는 이야기로 억지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속으로 부터 일어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아이 보다도 어른들에게 더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MBC 느낌표 선정도서, 보급판
고정욱 지음, 백남원 그림 / 사계절 / 2003년 5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3년 08월 30일에 저장
구판절판
내가 사는 동네에 혐오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적극 반대하는 님비현상은 장애인 복지시설이 들어서는 것도 막고 있다. 이 책은 장애우들이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장애우도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우리 주변에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있다면 먼저 도와줄 수 있도록 우리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가르칠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02년 6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2003년 08월 30일에 저장
구판절판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방법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우동집 주인은 우동한그릇을 통해서 한 가정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특히 남을 돕는 과정에서 우리는 생색내기에 얼마나 급급한가? 또는 우월의식을 가지고 도움을 받는 사람을 무시하거나 그들의 마음을 상하게 할때가 얼마나 많은지... 이 책에서는 이웃을 도울때 그들의 자존심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누군가를 돕는 진정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