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해군의 전쟁 - 사료와 기록으로 북한 해군의 창설과 6·25전쟁을 다시 읽다
박희성 지음, 윤진현 감수 / 보다쓰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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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25전쟁은 주로 지상전 중심으로 접해왔기 때문에 북한 해군의 창설 과정과 해상전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다. 이 책은 북한 해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전쟁 중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었는지를 사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보여준다.

특히 주문진해전과 원산 기뢰전, 어뢰정 작전 관련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전력이라도 기뢰나 어뢰정 같은 수단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실제 전쟁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잘 알려지지 않은 북한 해군과 6·25전쟁의 해상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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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해군의 전쟁 - 사료와 기록으로 북한 해군의 창설과 6·25전쟁을 다시 읽다
박희성 지음, 윤진현 감수 / 보다쓰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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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의 승패만 나열하지 않고 지휘, 무기, 보급, 정치적 결과까지 함께 설명해 전쟁이 세계사를 어떻게 바꿨는지 이해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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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로 읽는 세계사 : 현대편 - 러일전쟁에서 러우전쟁까지, 전장을 바꾼 50개의 순간
박희성 지음, 정준혁 감수 / 보다쓰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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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전투로 읽는 세계사: 현대편』은 러일전쟁에서 러우전쟁까지 현대사의 방향을 바꾼 50개의 전역·작전·전투를 다룬다.

전쟁사 책이라고 하면 흔히 유명한 전투의 승패나 무기 성능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지휘관의 선택과 병력, 보급, 지형, 정치적 배경과 전투 이후의 변화까지 함께 살펴본다. 그래서 각각의 전투가 하나의 독립된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현대 세계사의 흐름과 연결된다.

미드웨이 해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노르망디 전역처럼 익숙한 사례뿐 아니라 화이하이 전역, 랑선 전투, 쿠이토쿠아나발레 전투 등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전장까지 폭넓게 다룬 것도 장점이다.

각 장의 분량이 길지 않아 관심 있는 전투부터 골라 읽기 좋고, ‘통설과 사료’와 ‘전투의 의미’를 통해 널리 알려진 이야기와 실제 자료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전쟁사를 좋아하는 독자뿐 아니라 현대 세계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알고 싶은 독자에게도 권할 만한 책이다.

전투만으로 전쟁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전쟁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전투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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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로 읽는 세계사 : 현대편 - 러일전쟁에서 러우전쟁까지, 전장을 바꾼 50개의 순간
박희성 지음, 정준혁 감수 / 보다쓰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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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부터 러우전쟁까지 50개의 전투를 따라가며 현대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책. 유명 전투뿐 아니라 낯선 전장까지 폭넓게 다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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