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항상 고운말을 쓰자. 이게 결정적인 주제 같습니다 ^^ 그렇다고 너무 간단하다고 하지는 마십시오. 이 한마디 말에는 의외로 많은 뜻을 같고 있을테니까요..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가서 욕을한다고 들어줄 사람도 없는데 고운말을 안쓴다고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 하지만 이 생각은 틀리다고 누구나 말합니다. 근거는 제대로 대지 못하지요.. 물. 한방울의 물. 아주 작은 것이지만 하나의 생명체라 해도 무방합니다. 왜 ? 그 이유를 말로 설명할 수 있는자가 얼마나 될까요 ? 아마 그런 질문을 듣는다면 당혹해 할 사람은 꽤 될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는 책이지요 ^^.

우리의 몸은 대부분 물로 이뤄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그다지 없겠지요 ? 물론 여기서 쓸데없는 농담을 거는 분도 계시지요. 애기는 몰라요 ! 물론 아기는 모르지요 . 우리가 말을 함에따라 물의 결정체가 달라집니다. 우리 몸속에는 꽤 많은양의 물이 존재하구요. 어떻습니까 ? 항상 어디서나 고운말을 해야겠군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양심은 우리를 쳐다보고 있듯,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의 몸은 우리의 말 하나 하나에 귀기울이는 생명체 입니다.

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