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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스킨클리어링 포밍 워시 - 15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보통 클린싱 폼은 거품을 많이 내서 그것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라고 하는데

이 제품은 한 번 펌프하면 미세한 거품이 생각보다 풍성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물론 계속 문지르다보면 거품이 좀 꺼지긴 하지만 한 두번 펌프로도 개운한 느낌을 받습니다.

세안 후 너무 뽀드득하여 얼굴이 많이 당기지도 않고 적당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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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F[on] 필링젤 - 200ml
한국화장품
평점 :
단종


내가 너무 세게 문지르는지 뺨은 좀 따가운 듯 싶고 이마나 코는 시원합니다.

손에 뭉쳐지는 것이 각질인지 아니면 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하고나면 얼굴이 좀 개운합니다.

부드러워서 기분 좋구요.

내가 하는  걸 유심히 보더니 우리 신랑 자기도 얼굴이 상했다며..

설마 하면서 권했는데 댓바로 하더니 부드러워졌다고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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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모두들 과자가 몸에 좋지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 좋은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당장에 몸에 이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오히려 이런 책을 권하면 유난스럽다고들 합니다.

웰빙웰빙하면서 녹차나 그런 종류의 재료를 조금 첨가해놓고 마치 몸에 굉장이 좋은 듯 과장 광고하지만 근본적으로 소비자의 건강보다는 상업성이 우선인 식품업자들에게서 몸에 좋은 가공식품이 나올리 만무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소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실천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선물하고 싶습니다. 나 혼자서만 이 사실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 아이 아빠는 물론이고 시어른들도 이런 나를 유난스럽다고 합니다.

어린이 집에서도 과자나 사탕을 아무렇지도 않게 선물합니다.

얼마 전에도 어린이 음료에 콜라나 사이다보다 훨씬 더 많은 설탕이 함유되어 있어 당뇨와 비만을 유발한다는 기사가 뉴스에 방송되었습니다.

소비자가 모르면 그 상술에 우롱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읽는 것 뿐만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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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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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그림이 명확해서 참 좋습니다.

어떤 책은 이게 무슨 동물인가 싶게 그린 것도 있는데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 그렸네요. 색감도 밝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지금 16개월 남자 아이 인데 '쿵' 하면서 책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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