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 그림이 명확해서 참 좋습니다.
어떤 책은 이게 무슨 동물인가 싶게 그린 것도 있는데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 그렸네요. 색감도 밝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지금 16개월 남자 아이 인데 '쿵' 하면서 책을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