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세게 문지르는지 뺨은 좀 따가운 듯 싶고 이마나 코는 시원합니다.
손에 뭉쳐지는 것이 각질인지 아니면 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하고나면 얼굴이 좀 개운합니다.
부드러워서 기분 좋구요.
내가 하는 걸 유심히 보더니 우리 신랑 자기도 얼굴이 상했다며..
설마 하면서 권했는데 댓바로 하더니 부드러워졌다고 좋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