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자이야기가 아니고 남성성의 역사적 고찰이 꽤 길고 책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마지막 장, 21세기의 한국남자 얘기가 내가 바라던 내용이고 신랄하고 재미있다. 저자의 다른 책들을 더 찾아보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