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왔는데 인증을 안할 수가 있나.
짜자잔.

부제가 빅터 프랭클에게 배우는 나를 지켜내는 법이란다.
치유심리학자 교수이자 독서치유상담사인 김영아 씨가
빅터 프랭클의 로고 테라피 이론의 흐름에 따라 낸 책이다.
빅터 프랭클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책의 중요한 틀인
로고 테라피 이론을 모르면 말이 안될 것이다.
로고테라피는 신경전문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에 의해
창안된 방법으로
프로이프 학파의 '쾌락 의지'나 아들러 학파의 '권력 추구의 의지'와 달리
키르케고르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에서
발현된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이론이다.
이는 인간의 삶에 있어 주요 원천이 되는 의미를 찾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이것이 인간 존재에 있어 가장 강력한 자극이자 원동력이 된다는
믿음에 근간을 두고 있다.
인간 삶의 강력한 자극이자 원동력,
그것은 권력도 쾌락도 아닌
내 안의,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라고
이 책이 대답해줄 예정이란다.
3일. 이 책을 완전히 샅샅이 노출시켜서
여러분들께 제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