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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 2008년 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백영옥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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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엇보다 재미있는책.현대 여성들의 심리를 잘 드러내었다.개성있는 캐릭터들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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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사랑하는 울 아빠
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예전시리즈보다 내용의 양은 적지만 짱뚱이와 아빠의 추억이야기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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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 진선아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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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아이들이나, 역사에 관심과 흥미가 없는 학생, 부담되는 학생 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어린아이들 부터 초등학생에게.

표지부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다.

정말 부담없지 않은가? 그리고 우리 한국사를 어렵고 딱딱하게만 여겼는데 단 한권에 끝낸단다.

얼마나 통쾌하고 시원스런 제목인가.

본문을 펼치면 작고 조목조목 하면서도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서 마치 그림책을 보는 것 같다.

글씨도 크고,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음식 까지...

세세한 부분을 각각 나눠놓아 정리도 쉽고 다시 보기도 편하다

설명도 쉽고 간단해서 지루하거나 전혀 어렵지 않다.

역사는 배경지식이 중요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학교에서 조금씩 배워나가는 것도 재미있고 머리 속에 잘 들어오지만,

미리 예습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역사책이다.

우리 주변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살아있는 쉽고 재미난 역사책들이 많다.

그런 책들을, 만화책이더라도 미리 읽는다면 그런 게 쌓이고 쌓인다.

그래서 탄탄한 배경지식이 된다.

그렇게 되면 학교에서 그 내용을 배울 때도 머리 속에 더 잘 들어오고,

궁금한 게 생기게 되고, 더 알고 싶어진다.

역사가 지루하다거나, 외울것만 많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사는 말 그대로 국사. 우리나라의 역사이다.

우리의 뿌리를 알고 본질을 알아야 미래로 더 활기차게 나아갈 수 있다.

많은 친구들이 역사에 관해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갖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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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교과서 SE 사회 - 2007년용
이투스 사회팀 엮음 / 이투스북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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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친절한 설명이, 학교설명만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메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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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비룡소 걸작선 13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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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는 '모모'라는 책을 읽을 때 마다 새롭다.

나는 '모모'라는 아이를, 그 작고 큰 검은 빠져들것만 같은 눈동자를 가진 아이를 대할 때마다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얻어 가는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초등학교6학년이었다.

워낙 창작소설을 좋아하는 터라, 분량이나 책의 두께에 상관없이 거침없이 읽어나갔다.

이 책은 특히 어린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성인이나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하고 머리 속에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심어 줄

좋은 장이 될 것이다.)

요즘 나이와 생각이 어리고 채 자라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학생'이라는 이름과 그 명분 아래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은 선생님의 말을 동시에 들으며

정해진 교칙안에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만 하는 아이들.

시험에 나오는 일정한 기출문제가 있고, 오히려 국어교과서에서 아이들의 사고력을 유도하는

탐구문제가 자습서의 짤막한 답변 하나로 메워져버리는 이 때에,

아이들의 상상력과 그 때묻지 않은 순수함의 세계는 금세 약해지고, 옅어지고,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결국 사라지고 말겠지.

이런 삭막한 현실 속에 이 '모모'는 놀랍고 신비로운 세계에서 참신한 개념을 제시하고

실상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가치전도현상과 인간소외현상에 매료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그 답을 찾게 해 준다.

그 책이, 어렵고 딱딱한 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단지 '모모의 이야기' 라고 생각하라.

모모의 이야기를 펼쳐 들고 몇 장을 넘기면,

사람들은 언제부턴가 고민이 생기고 상담할 일이 생기면

'아무튼 모모에게 가 보게' 라고 말한다.

스스럼없이 한 치의 고민도 없이 그들은 모모에게 조언을 구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권한다.

도대체 모모는 누구길래, 무엇을 알고 있길래, 어떤 말을 해 주길래

모든 이들이 모모를 찾는 걸까?

오늘, 피곤하고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모모와의 대화를 시작해 보자.

가만히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By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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