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직장인의 대화법은 1%가 다르다 - 긍정 마인드를 만드는 말투의 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공감의 힘
김다솔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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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대한 고민은 어릴적부터 하던 것이었다

학생일 때도, 성인이되어서도 늘 되돌아보게되는 말이라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상대방에게 나를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고 받는 중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항상 실수하게 되고, 후회하게 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

어느 곳에서든 말조심을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직장생활이 내 생활의 전반적인 시간을 보내는 곳이니 직장에서 필요한 대화법을 알고 싶었다.

공감가는 파트가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잘 듣는 것은 상대가 말을 잘하게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공감갔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말을 할수록 옥시토신이 나와서 내가 즐겁게 된다는 것이었다.

어쩌면 다른 이를 위한 것이 아닌 나의 재미만을 위해서 말을한게 아닐까 되돌아보게 되었다.

듣는 것의 중요성은 어느곳에서든 강조하는 부분이다.

늘 생각하지만, 늘 잊어버리는 그것.

옛날보다는 경청하기 위한 자세가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좀 더 상대방의 말에 귀 귀울여야겠다 다짐한다.



감정은 참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부분도 특히 공감갔는데,

무작정 화를 터트릴 때보다 대체 내가 어느 부분에서 화가 난것인지 찾다보면 어느새 화는 옅어지고

이성이 돌아오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가 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면 감정 대 감정으로 부딪히는

일보다 좀 더 수월하고 원만하게 화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짐작만 할 뿐 모르기 때문이다.

공감은 자신이 아닌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라 부분도 좋았다.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만큼 내 감정에 대해서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좀 더 친절하고, 공감가는 대화로 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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