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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먹는 수능 영단어 1800 (테이프 별매)
김승영.고지영 지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2년 7월
평점 :
품절
사실 처음 샀을땐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귀가 얇아 사람들 말 잘 듣는 편인데 좋다 좋다 해서 사보니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단어집의 구성이나 내용 때문은 아니였습니다. 60일 동안 외우도록 구성되어있고 각 날의 앞장엔 테스트도 있어서 상당히 볼만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망한 이유는 난이도 였습니다. 수능 영단어라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낮은 것같습니다. 물론 제가 고2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중학교수준의 단어도 참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비 고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한번쯤 단어를 정리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