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스티커 놀이북 세트 - 전5권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 똑똑 스티커 놀이북 동물편 -  
농장,초원,숲속,바다의 동물들에 대해서 공부해요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매직스티커)

리틀천재 지니맘 2기 하연맘~ 똑똑 스티커 놀이북으로 하연이랑 
농장, 초원, 숲속, 바다속 동물들에 대해서 공부했어요.
 

 

 

우리아이 머리가 좋아지는 똑똑 스티커 놀이북

하연이가 최근~ 젖소를 보고 염소라고 말해서 엄마를 충격의 도가니로 빠트렸다죠.

그런데~ 똑똑 스티커 놀이북으로 오늘 공부 제대로해서
젖소 완전 인지 했어요^^

다른 동물들 공부도 열심히 하구요.

독후활동으로 젖소그리기도 했었담니다.

아이들 스티커북 종류가 참 많은것 같아요. 하연이도 다양한 스티커로 놀이를 했담니다.

요건 정말 아이를 둔 엄마가라면 다들 공감하실꺼에요.

스티커북 한번쓰고 일회용으로 그칠때 많은데
'똑똑 스티커 놀이북'은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는
매직스티커(일명 정전기 스티커)로
무한 재활용 할수 있담니다.
 

깨끗이 사용한다면 둘째까지 물려서 사용할수 있을꺼에요.

 

 농장, 초원, 숲속, 바다의 밑그림과 약간의 동물들이 그려져있어요.
밝은 색감의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확 잡아 끔니다.

각 페이지별로 스토리가 있어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자연스럽게 동물의 이름을 익힐수 있어요.


꿀꿀꿀 아기돼지는 어디있나요?
음매음매 송아지는 어디 있나요?
뒤똥뒤똥 아기오리는 어디가나요?

코가 긴 코끼리는 목욕을 해요.
목이 긴 기린은 나뭇잎을 먹어요
다리가 긴 타조는 쌩쌩 달려요

숲속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들어요.
포르르 새들이 날아왔어요.
깡총깡총 토끼도 뛰어왔어요.
모두 모여 반갑게 인사를 해요
 

바닷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물고리도 있고, 작은 물고기도 있어요.
그래도 있고 문어도 있어요
모두모두 즐겁게 헤엄처 다녀요.

재미있는 스토리 안에는 음율에 맞춰 의성어 의태어로 나열하거나,
동물의 특징을 살린 지문이 있어요.


신기한 매직 스티커랍니당.^^
각 페이지별로 떨어져있어서 뜯는수거를 덜해요.
해당페이지를 찾아서 아이랑 신나게 논후~
정리도 같이 해도 되고, 엄마가 해놓아도 된담니다.
 

끈적이지 않는 정전기 스티커~
오늘 한글 놀이도? ^^

 

 

표지에 있는 동물들에게 이름표를 붙여줘요.
(다 할려고 했는데, 기린만 하고 하연이가 다음페이지 하기를 주장~
아이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른페이지로 넘어감니다. ^^)


하연이가 젤일 먼저 선택한건 바닷속 동물들이였어요
예전 스티커놀이 했던 경험을 떠올려 비슷한 물고기를 찾아 그 위에 붙이네요.

요렇게 한번 놀아주고, 다음번에 놀아줄때는 자유롭게 붙일수 있도록 유도해줘야겠어요^^

커다란 고래 옆에 아기 고래를 붙여주고, 상어를 고래 옆에 붙여주려다 말고~~~
떼서 다른곳에 붙입니다.
같은 종류의 바닷속 동물이 아니라는걸 인식했나봐요.

잘 못붙여도 쉽게 뜯어서 다른곳에 척 붙일수 있어요.
스티커 떼는것도 즐거하시는 하연양

처음 뗄뗀 약간 어려워서, 하연이 조금 하다 말고 엄마에게 다시 건네 주네요
오징어, 문어도 붙이고
천천히 바닷속 동물들을 붙이고 나서 완성합니다.^^
하연이랑 같이 붙인 신나는 바닷속 세상이에요~

예전 꽃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지 꽃게를 가장 좋아하네요.
 

 

귀여운 애니매이션 스타일의 동물들 스티커에요
초원속 동물들도~~
아기동물들을 엄마 동물들 옆에 잘 붙여줍니다.

진지함 그자체.
농장동물들도 척척!!


하연이가 헷갈려 했떤 젖소도 나오네요^^

아기오리와 병아리를 헷갈려 하네요 (아기눈으로 구분하기가 쉽지 않나봄니다)
자유분방하게 하지만 열심히 붙인 하연이랑 붙이고 논 농장,초원,숲속,바다의 동물들이에요^^

 

 

 

<<독후활동 젖소그리기>>
하연양 젖소 그림 그리자며~~ 스케치북과 싸인펜을 들고 옴니다.^^
책읽고 난후 독후활동은 이제 일상이 되었어요.

간혹~~ 잠자리에서 책읽고 난후, 놀이터 그림 그리자고 아빠에게 말해
아빠를 곤혹스럽게 한적도 있었담니다. ㅋㅋ

엄마가 그린 젖소 그림!^^


하연이도 그린다면서~~
젖소를 둘려싼 커다란 동그라미를 그린후,
나름 눈, 코, 입을 그려줌니다.

다 그렷다면서 이제 오리자는 하연양..ㅋㅋ
오늘 독후활동은 어째 하연이가 주도적으로 이끄네요.


가위를 안전가위가 아닌 엄마가위로 가져와서
얼렁~ 제가 쓱싹 잘라줬어요.
다 오린 젖소를 풀로 붙이더니.. 어디로 가나 싶었더니~
창가에 붙여주네요.

하연이랑 하나둘씩 놀면서 붙인 포스터에
동물들이 하나씩 붙이면서 우리집 동물원이 완성되어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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