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반 고백 사건 ㅣ 작은책마을 55
딸기 지음, 이창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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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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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짱뚱이의 시골생활 1~6 세트 - 전6권
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파랑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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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시골생활

1970년대 초를 배경한 만화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아빠와 엄마 그리고 딸만 넷 이 있는 집이다.

책의 주인공 짱뚱이는 이집의 둘째딸로 딸같지 않은 딸이다.

만화책에선 짱둥이의 에피소드들이 정말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언제 무슨일을 터트릴지 모르는 짱뚱이


첫번째 책 짱뚱이의 시골생활에서는

아빠하고 언니랑 삽과 양동이를 들고

메기,미꾸라지,붕어를 잡을 뻔~! 한이야기

가을에는 학교마당에 떨어진 홍시를 주으러 아침일찍 학교에 가고

돌맹이로 밤송이를 따려다가 다른집 창문을 깬이야기

메뚜기를 잡아 할머니께 가져가면 바싹바싹하게 구워주시는이야기

추석날이면 학교마당에 모여 친구들과 강강술래도하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기도한다.

노천극장에서 영화를 상영한날 어른아이할꺼 없이 모두 모여 학교운동장에서 영화를 틀어주는데

모두 이승복어린이 이야기 아니면 6.25 이야기 였다.

우리편은 착한얼굴 저편은 험상궂은 표정의 얼굴에 흉터가 가득난 무서운얼굴

시골학교의 운동회날 운동장 가득 만국기가 펄럭이고

아이들의 운동회가 끝나면 그담엔 동네별 운동회가 시작된다.

일등하면 받는 공책과 연필

각설이 아저씨의 구수한 각설이 타령과

시골장날 장만하는 새옷


두번째 책 에선

짱뚱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입학식을 위해 준비한 가방과 연필 지우개 백설공주가 그려진 공책과 아빠가 만들어주신 연습장

반장선거이야기과 기생충이 있는 검사하는 채변봉투

봄소풍날 엄마를 졸라 싸들고온 간식

1970년대의 어린이 짱뚱이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참 예쁜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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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짱뚱이의 시골생활 1~6 세트 - 전6권
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파랑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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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초를 배경으로 시골풍경이 담긴 짱뚱이의 생활이야기다. 귀여운 짱뚱이의 행동에 푸웃 하는 웃음이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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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은 너무 어려워! ㅣ 내친구 작은거인 68
윤미경 지음, 할미잼 그림 / 국민서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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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을 통해 많은 것을 접하게 되어 아는것도 많고 


몇개씩 다니는 학원덕분에 똑똑하지만


친구들과 놀기회가 많이 있지않아 사람과의 관계에 서툴다.


내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법이나 배려하는 법등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마음 다스리는 법이 서툴러 관계에 부족함을 느낀다.


거절은 너무 어려워!


이 책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우등감자가


자신에 대한 기대가 틀어질까바 겁이나 자신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들도 거절을 하지 못해


스스로 너무 힘들어 하는 내용과 이 문제는 슬기롭게 해결해 가는 내용이 담겨 있다.



어느날 부터 옆구리에 돋아난 싹


우등감자는 그 싹을 감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한다.


엄마에게 걱정을 끼치기 싫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제일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우량감자의 몸에 싹이 났다는 소문이 온 동네 퍼졌다.


감자바위할머니는 나쁜 감자에게 난 싹 냄새를 귀식같이 맡아


싹이 난 감자를 잡아가 감자칩을 만든다는 전설이 있다.


​


친구들은 싹이 전염된다는 말도 했다.


더럭 겁이난 우등감자는 감자 싹이 삐져나올까바 가방을 꼭 잡으며 집으로 갔다.


집에가는 도중 쪼그라진 할머니감자를 태우며 


우등감자의 자신의 목소리 찾기가 시작된다.


할머니는 번번히 우등감자에게 기회를 주고 우등감자가가 자신이 느낌 감정을 이야기 하게 유도를 한다.


결국 폭팔한 우등감자는


"저도 싫다고 말하고 싶은데 입에서 안 나와요 저한테 실망할까 봐 두렵고 화낼까 봐 겁난다고요"


할머니는


"싫은 것을 싫다고 말하는 건 나쁜 게 아니야. 진짜 행복해지는 데 꼭 필요한 것란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꼬옥 안아주셨다.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남기신 말은


"억지로 착한 감자가 말고 행복한 감자가 되거라. 네가 행복해 지면 그때 자연히 착한 감자가 된는 법이야"


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우등감자 ~! 할머니의 조언대로 과연 행복한 감자가 될수 있을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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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은 너무 어려워! ㅣ 내친구 작은거인 68
윤미경 지음, 할미잼 그림 / 국민서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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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착한 감자가 말고 행복한 감자가 되거라. 네가 행복해 지면 그때 자연히 착한 감자가 된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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