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 도사 나대로 2 : 혼공 비법을 찾아라! - 초등 공부 수련기 혼공 도사 나대로 2
옥효진 지음, 류수형 그림, 고희정 글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혼공도사나대로에서는 혼자하는 공부방법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려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 무기력하거나 화가 날 때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윤정 지음, 박현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코알라 미용실


어떤 사람에게든 보이는 미용실이 아닌 고민이 있는 어린이에게만 보이는 미용실이다.


아무리 긴 이야기라도 천천히 얼마든지 들어주는 코알라 아줌마


코알라 미용실에 다녀오면 누구든 기분이 좋아지고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갖게 된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유나


모둠으로 줄넘기를 해야하는데 유나는 운동신경이 없어서 인지 


줄을 돌리는것도 줄넘기를 넘는것도 서투르다.


반 아이들은 그런 유나에게 불만을 표현하는데


유나는 그저 서럽다.



그런 유나에게 코알라 아줌마는 더듬이 머리를 해주는데...


축축 처지고 힘없던 유나의 머리는


올록 볼록 귀여운 웨이브를 넣고 꽈배기 모양으로 꼬아 두개의 더듬이를 만들어 주셨다.


코알라 아줌마는 더듬이 머리는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 아주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가질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좋아하는것도 생기고 잘하는 일도 생길거라는 코알라 아줌마의 조언



코알라 아줌마의 말처럼 


유나는 코알라 머리를 하자마자 모든것이 궁금하다


덕분에 동우와 친해질수있었고 태권도도 배워보고 싶었다.


동우가 알려줘서 줄넘기도 잘 할수있게되고


친구의 고통도 알수있게 되었다.



더듬이 머리를 유지하고 싶어 오래 머리를 감지 않았던 유나


너무 가려워 어쩔수 없이 머리를 감게 되었지만


이젠 더듬이 머리가 없어도 무엇이든 궁금하고 설레고 기대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 무기력하거나 화가 날 때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윤정 지음, 박현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긴 이야기도 느긋하게 잘 들어주시는 코알라 아줌마 코알라아줌마는 해결책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완성시켜 주시고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고민이 사라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가족이 함께 읽는 댄 야카리노 그림책
댄 야카리노 지음,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의 자율성이 없어지고 선택도 내맘대로 할수없는 세상 눈은 모든 선택을 해주지만 더불어 감시도 함께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가족이 함께 읽는 댄 야카리노 그림책
댄 야카리노 지음, 김경연 옮김 / 다봄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댄 야카리노의 최신작 [ 책이 사라진 세계에서 ]



주인공 빅스가 사는 세상은 눈이 모든걸 도와주고 세상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읽을지 선택도 해주고


하다못해 양치질 하는것까지 도와줍니다.


어찌보면 편할수 있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자율적인 판단없이 눈이 선택해 주는것을 해야합니다.



눈은 이렇게 편리하기만 한건 아니었어요


동시에 감시도 같이 한답니다.




하지만 빅스는 이런 눈이 싫었어요


스스로 하는게 좋았습니다.



빅스는 노는 것을 좋아했지만 


같이 놀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모두 각자 화면을 보며 개인적으로 놀고 공부를 합니다.


학교도 각자의 교실에서 화면을 보니 학교에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갑니다.


빅스는 눈알이 대신골라주는 책도 읽기싫고 화면을 보며 놀기도 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쥐를 발견한 빅스


쥐는 지하세계로 빅스를 안내했습니다.


지하세계에는 도서관도 있고 수많은 종류의 다양한 책도 있었어요


음악이 뭔지도 알게되었고


그림을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빅스는 많은 일들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눈이없던 세상도 알게되었죠


그러데 지하도시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빅스는 눈이 없는 지하도시에서 모든 혼자서 알아서 했습니다.


여러날이 지나 가족이 보고싶어진 빅스는 이젠 집으로 가야한다는걸 알았죠


그리고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본 가족들은 모두 방갑게 맞아주었고 빅스는 지하세계에 있었던 일들을 가족에게 말해줍니다.


감시를 하고 있던 눈은 빅스의 언니 태프를 잡아갔어요


빅스는 태프를 구하기 위해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혼자서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지하세계를 공유하고 태프를 구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모두와 힘을 모아 눈을 해치웁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화면없이 눈없이 가족을 마주합니다. 




디지털 문명에 빼앗긴 사람들 그리고 그것에 반감을 가진 빅스의  주체성과 자율성을 찾는모험 


디지털 문명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지만 


거기에 익숙해 지면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 아닌 인간이 되는 현실을 그림 동화로 여실이 보여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