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의 획기적인 발전은 생명공학이라는 새로운 산업을 낳았고, 우리 사회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생명공학이 다른 산업과 구분되는 특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우리 사회에서의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은 왜곡되어 있다. 올바른 현실과 전망, 그리고 숙제를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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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바이오 비즈니스- 바이오테크 산업의 투자에서부터 기업공개까지
신시아 로빈스-로스 지음, 박영민 옮김 / 세종연구원 / 2001년 12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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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생명공학산업에 대한 관련서들 중 가장 잘 씌여졌다는 느낌을 주는 책. 생명과학자는 자금조달이나 주식과 관련된 지식을, 일반 투자자는 생명공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저자 자신이 미국에서의 생명공학 초창기 구성원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이야기해주는 생명공학의 역사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 분야의 야사로 평가받을 수 있겠다.
유전자 비즈니스- 최첨단 리포트
니케이 바이오테크 지음, 강승우 옮김 / 김영사 / 2002년 1월
15,900원 → 14,31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2003년 09월 28일에 저장
절판

생명공학과 관련된 넓은 분야를 상당히 깊게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일반 독자보다는 전문가 독자에게 추천한다. 특히, 다른 관련서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유전자진단에 대한 제2장이 눈에 띈다. 원래 일본 경제신문사에서 출간된 책이어서인지 일본 생명공학계의 현실이 자세히 기술되어있으나, 우리와는 좀 동떨어진 느낌. 하지만 이러한 일본의 현실에 대한 자세한 기술이 생명공학에 대한 현실감을 높여 주기도 한다.
바이오테크 혁명
리처드 올리버 지음, 류현권 옮김 / 청림출판 / 2000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03년 09월 28일에 저장
절판
대개의 관련서들이 생명과학자나 과학기자 등의 생명공학 전문지식 소유자에 의해 씌여진 반면, 이 책은 경영학자에 의해서 씌여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인지 다른 관련서들이 과학적 내용에 치중한 반면, 이 책은 약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서도 비교적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씌여졌다. 따라서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다. 하지만, 일부 주제에 있어서는 너무 과장된 생명과학계의 시각을 그대로 수용한 인상을 준다.
황금의 DNA 나선
아라이 겐이치 외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1999년 10월
16,000원 → 16,000원(0%할인) / 마일리지 16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3년 09월 28일에 저장

제목만을 보면 생명공학의 개괄서로 착각하기 쉬우나, 일본의 특수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명공학을 진흥시킬까 하는 고민이 담겨 있는 책. 역사적, 문화적으로 우리 사회가 미국보다는 일본과 비슷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에게도 참고가 될 듯 하다. 특히 정부나 대학, 공공연구소의 정책관련 책임자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다만 어떤 주제는 우리와 너무 동떨어지기도 하고, 군데군데 대담 형식의 글이 너무 많아 산만하다는 느낌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생명공학이란 무엇인가- Scigenic Books 1
에릭 그레이스 지음, 싸이제닉 생명공학연구소 옮김 / 지성사 / 2000년 6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3년 09월 28일에 저장
품절
생명공학의 입문서로 좋은 책. 현대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역사, 기본 기술, 그리고 다양한 적용 분야 및 이와 관련된 윤리문제를 잘 소개하고 있다. 다만, 생명공학의 여러 적용 분야를 균등하게 소개하다보니, 가장 핵심 적용 분야라고 할 수 있는 건강,의학 관련 분야에 대한 소개가 좀 더 자세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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