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척추동물,무척추동물로 나누어 전체 동물에대해 설명해주고 다루는 개체 숫자도 다른 책에 비해 많아요. 실제로 책도 두배가까이 두껍고요.아쉬운 점은제가 곤충과 바다생물 책이 있는데 내용이 겹쳐요.똑같진 않지만.. 애매하게 겹치네요.6살 아들은 초반에만 흥미를 갖고 곧 흥미를 잃었는데 다양한 종류를 모두 알고싶은 아이들에게는 흥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기본적으로.. 같은 종류끼리 묶어서 구분하게 한 것 같은데.. 유아가 책이 유도하는 내용대로 따라가기엔 어렵지 않을까 싶었어요좀더 큰아이들을 위한책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