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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이야기 14
박신애 지음 / 청어람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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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만화방 아줌마의 추천으로 보게 된 판타지 소설이다.처음 본것치고 너무 긴 작품이었던걸로 기억된다. 그리고 표절작이라니 실망이다. 하지만 표절이 아닌 재미로써 평가하겠다. 너무 질질 끄는것 같은 스토리와 표현이 매끄럽지 못했단건 한번에 보고 알수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3부로 나뉘면서 재미를 많이 더해주고 있다.개인적으론 류미르, 세이몬과 아린의 관계도 기대했지만 싱겁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선 정말 판타지 소설로써 빵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관건이었다. 음.... 다음엔 누구네 로 가볼까? 라니.... 너무 허무했다. 소녀가 영혼이 바뀌어서 계속 그렇게 살았단 것인가? 제대로된 결말은 아니더라도 확실히 이 결말은 빵점감이라고 할수있겠다.비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실상이기에 비.평.을.하고있는 것이다.하지만 작가의 다음 작품은 많이 기대해 보겠다.다음엔 좀 더 좋은 작품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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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1
고선영 지음 / 청어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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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혼이 바뀐 이도현 체인지 - 그야말로 바뀌다 란 뜻이다. 한 소년이 영혼이 뒤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 영혼이 뒤바뀜으로써 바뀐 생활에 적응하며 힘듬도 나타나 있고 라비스란 소녀를 영웅으로 바뀌게도 했다 밑의 감동이 있는 판타지란 제목으로 평을 쓰신 분과 같이 다른 평들을 보며 너무 쉽게 여자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냐 라시는데 도현은 충분히 여자로써 영웅으로써 많은 일을 해내지만 적응을 하는데 많은 민을 하며 1권 이후에서야 비로소 두 영혼과 모습. 둘 다 자신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다만 끝나는게 단편같이 다른 소설과는 달리 애매하기도 하게 끝나 아쉽지만 하나의 소설로써 재미로 보거나 소장용으로 가지기엔 안성맞춤이라고 봅니다.영혼이 뒤바뀌다 란 주제는 흔하지만 여기에 로맨스를 더하면서 이야기를 재밌게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작가 고선영님의 또 다른 재밌는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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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어린이 경제동화 1
보도 섀퍼 지음, 김준광 옮김, 신지원 그림 / 을파소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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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로 13살이 되는 초등학생이다 아직 돈에 대해 모르는 나이이다. 하지만 이 키라란 작품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다. 돈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나쁜쪽보다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된 작품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로 돈을 번다 -. 라는 인상깊고 한다면 가슴 뿌듯한 소재로 나에게 다시금 돌아볼수 있는 기회와내가 할수 있는 일로 돈을 벌도록 찾을수 있게 되는 기회가되었다. 그리고 돈에 대한 개념과 분리하는 방법, 이익 등 경제 생활에 도움이 되고 돈을 흥청 망청 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하지만 현재 사실로 보아 옆집을 찾아가 일거리를 찾거나 주식 등을 보았을땐 외국이 아닌 다음에야 실제로 위의 두 일을 하긴 어려울 것으로 본다. 자신의 처지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하자. 또 개가 말을 한단 소재로 키라의 주위에서 도와준단 요소 또한 스토리를 매끄럽게 해주는 것 같다 열 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 아직 돈에대해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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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 레이어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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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 레이어 -.항상 기발한 소재로 최대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클램프의또 다른 작품.하나의 장난감 게임으로써 장난감을 친구로 여기며 시합을 함으로써 주인공의 성장과, 단순한 시합이 아닌 시합을 하며 친구를 사귀는 이런 부분이 인상 깊었다 항상 미사키(주인공)가 말하는 '엔젤릭 레이어로 모두를 만났으니까 하길 잘했어' 라고 하는 부
분에서 엔젤릭 레이어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진다 만화의 결말보단 애니의 결말이 더 났다고 생각한다. 그림체가 약간은 날림인듯 하지만 스토리면에선 만점을 주고 싶다. 사람의 사고로 움직이는 장난감 격투 인형이라니 .. 과연 클램프 다운 스토리 였다고 말할수 있다.

순수한 주인공과 주위 사람들의 전개 등도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장난감 격투소재 40%, 시합 35% 주위 사람들, 주인공의 전개 25% 를 주고 싶다.클램프의 화려한 그림체를 평범한 그림체 (지금도 화려하긴 하다 )로 바뀐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수 있겠다
주인공의 성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요소가 흥미를 더해주는 작품또한 단순한 장난감을 「친구」로 느끼고 엔젤로 구원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인상깊다 소장용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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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츠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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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츠는 미래의 「컴퓨터」와 「인간」과의 사랑을 나타냈다고 말할 수 있다. 실제 미래와는 약간 동떨어진데가 있지만 「나만의 사람」이란 주제로 컴퓨터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웃는 모습, 상냥한 모습 전부 프로그램이라고는 하나, 그 모든 것까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수도 있다.정말 우리가 미래에 인간형 컴퓨터가 생겨난다면 이런 이야기의 전개도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사랑한다면 인간과 컴퓨터의 장벽이든 상관 없다란 생각도들게 할수 있는 만화다. 보통의 러브스토리와 인간과 컴퓨터라는주제를 뺀다면 뻔한 이야기이지만 러브스토리+미래형 컴퓨터 이 두가지를 결합함으로써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내가 나이기 때문에 좋아해주는 나만의 사람...' 이란 게 인상이 깊다. 한 사람의 독자로써 치이가 내가 나이기 때문에 좋아해주는 사람을 어서 찾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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