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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뉴문
북폴리오 / 2008년 7월
평점 :
품절


정말 상태 최고입니다 ^^ 비닐에 싸서 왔는데 새거에 있는것처럼 액정클리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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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녀 2
유제이 지음 / 도서출판 세림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유제이란 작가분은 유명하다고 알고 있고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신소녀라...만화책 이름하고도 비슷해서 그냥 고르게 됐지요.표지도 박소희님 그림이라 마음에 들었고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몇쪽 읽다보니...글쎄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인가? 왠만한 인터넷 소설들은 다 알아듣겠지만 유난히 신소녀만큼은 이해가 안되더군요. 너무 비현실적인 이야기들. (그냥 짱도 아니라;요즘 나오는 전국일진들이 한번에 모이고 그런 얘기들.)이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몇번 보고선 도로 줘버렸습니다. 너무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설명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단순히 1인칭 시점에서 쓰더라도 조금더 풀어서 상황에 맞게 보는 독자들이 이해가 가게끔 썼으면 하는 마음이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한창 좋지 못한 인터넷 소설이 나오는 지금. (작가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신소녀는 그나마 나은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나온지 꽤 됐지요? ^^;이번엔 다시한번 사서 끝까지 읽어볼 생각입니다. 한번 더 읽다보면 이 작품에 대한 제 생각과 견해가 달라질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인기는 많은것 같더라구요. 초등학생 4학년이 보다가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고 있는 장면을 봤습니다. 에고고...인터넷 소설도 나쁘게만 평가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소녀 한번 더 읽어보고 그땐 리뷰를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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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탄실이 - 눈높이 어린이 문고 44 눈높이 어린이 문고 44
고정욱 지음, 김동성 그림 / 대교출판 / 200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전형적인 장애인이 장애를 극복해나간단 작품이다. 주인공 예나가 화가가 꿈인데도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림을 그릴수 없게 되지만 탄실이와 주위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서서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장애인에 대하여 다시금 돌아볼수 있게 하는 작품
감동과 배울수 있는 느낌이 많은 작품이다.맹인 안내견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도 느낄수 있었다 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이렇게 노력하는데 사지가 멀쩡한 사람들이 포기하는 사람들에겐 반성의 기회가 될수고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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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우리를 너무 몰라 1 - 교실 밖 우등생 동환이의 우당탕 일기
전영호 지음, 전복순 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1, 2편으로 나뉘어지는 작품치고는 실망적인 작품이다.보통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그린 작품인데 그저 재미만으로 따지자면 재미만으로 따져도 별 점수를 주고싶은 마음이 없는 작품이다. 2권을 전부 샀던게 책값이 아까웠던 작품이다. 단순한 재미로 시간날때 읽기엔 적당한 작품.어찌보면 동환이의 순수한 마음이나 주위 친구들의 좋은 관계들을 보고 뭔가를 느낄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 어린이가 읽기에적당한 책인것 같다 그러나 주는 교훈이나 책으로써의 감동은 거의 느낄수 없었다 재미로 라면 보통으로 추천하고 싶고 감동이나 교훈이라면 절대 추천하고싶지 않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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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맑아도 1
후지무라 마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가끔씩 보며 히로란 아이가 얼마나 안되게 컸었는지, 그녀들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마지막의 아직까진 토키와가 첫번째야...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어린나이로썬 그 집착적인 우정에서 사랑 사이란게 싸이코 같다...라거나 무섭다 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그녀들의 아픔이나 이야기를 잘 그려낸것 같다. 그러나 밑의 평 이것이 과연 우정인가... 란 평에서도 그랬듯이 그녀들의 이야기를 보면 마지막편에 두 할머니가 살고있었다... 라고 하는데 있어, 그녀들이 행복하게 살았다 란건 알수 있었지만 히로는 결혼한 상태였고 그 후에도 집착적인 사랑을 보여 함께 살고있다는건.... 좋지 않은 인상과 싸이코 감을 느꼈다. 집착적인 우정 - > 사랑
과연 내가 히로에게 이런 사랑을 받아본다면 무서울것도 같았다 과연 이것이 정말 진정한 우정인가... 라는 생각이들게 한 작품.한권 한권이 나오기를 기다린 만화라고 할수있다.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이야기. 스토리면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재미나 그저 그렇게 보기보단 그 하나하나의 무게를 느끼며 보는 것이 더 좋을듯한 작품.추천해주고 싶은 작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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