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영혼이 바뀐 이도현 체인지 - 그야말로 바뀌다 란 뜻이다. 한 소년이 영혼이 뒤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 영혼이 뒤바뀜으로써 바뀐 생활에 적응하며 힘듬도 나타나 있고 라비스란 소녀를 영웅으로 바뀌게도 했다 밑의 감동이 있는 판타지란 제목으로 평을 쓰신 분과 같이 다른 평들을 보며 너무 쉽게 여자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냐 라시는데 도현은 충분히 여자로써 영웅으로써 많은 일을 해내지만 적응을 하는데 많은 민을 하며 1권 이후에서야 비로소 두 영혼과 모습. 둘 다 자신이라는걸 알게 됩니다. 다만 끝나는게 단편같이 다른 소설과는 달리 애매하기도 하게 끝나 아쉽지만 하나의 소설로써 재미로 보거나 소장용으로 가지기엔 안성맞춤이라고 봅니다.영혼이 뒤바뀌다 란 주제는 흔하지만 여기에 로맨스를 더하면서 이야기를 재밌게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작가 고선영님의 또 다른 재밌는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