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꽤 된 것 같은데..
작년 크리스마스때 샀어요..책들은 늘어가고..손으로 일일이 이름을 쓰자니 이쁘지도 않고.
그래서 구입한 책도장..너무 잘 쓰고 있어요..사람들이 신기해하기도 하구요..
이쁘더라구요..
오늘은 사촌동생 선물로 하나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