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안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자기 인생의 핸들을 잡았기 때문이야.
표현 방식에는 글쓴이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나쁜 일을 당했을 때 우리가 괴로워하는 것은 그 일 자체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해 우리가 가진 생각 때문이다.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대화에서 어떤 사람을 거론할 때는 직위나 직함을 이름 뒤에 붙여야 자연스럽지만 자신을 가리키거나 객관적인 맥락에서 글을 쓸 때는 되도록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