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부조리한 자기 운명을 받아들이고 포기도 희망도 아닌 다만 반항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남김없이 살아내는 자다.
좀 알 것 같다는 말은 여전히 모른다는 말과 동의어다.
예상했던 일이 반복되면 또 다른 새로운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게 된다.
의도하지 않은 발견이라는 것은 의외로 이러한 호기심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변화를 만드는 것은 결의를 따르겠다는 사람들의 결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