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세상에서 어떻게 움직일지는 자라면서 배워 가면 된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이유 없이 탄생해서 연약하게 목숨을 유지하다 우연한 계기에 의해서 죽는다.
뺄 게 있다면 빼는 게 옳다. 뺄 수 없다면 줄이는 게 좋다. 이것은 문장 작성 일반에 두루 적용되는 원칙이다.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유발하는 것은 서로의 차이가 아니라, 그 차이를 ‘다루는 방법‘이다.
뭔가 되려고 목표를 세우기보다 나쁜 걸 줄여 나가는 식으로 공부 태도를 정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