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는 무언가에 대한 감정을 반영하고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감정이나 뉘앙스를 전달하기도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통해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어간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는 우리의 선택과 행위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 존재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고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창조해나가야 하는 사명을 가진 존재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고통을 줄이거나 기쁨을 늘리거나.
사실, 지금 우리에게 진짜 위급한 문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기보다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