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특징이 결국 ‘구체적‘인 것의 대표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은 바로, ‘지금 시도하지 않은 것을 인생 말년에 후회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바로 역사를 배우는 이유입니다.
역사는 그저 과거의 사실들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을 만들어낸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문제 해결은 항상 ‘왜?‘로 시작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