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종종 사실이 반영되지 않은 근거없는 가정을 만들어낸다.
단순히 ‘바람‘ 을 ‘의견‘으로 말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흔들림 없이 일관성을 지키는 사람들은 집단과 관행들을 자신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낡은 자신을 소환해서 죽여야만 비로소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한 사건의 트라우마가 내 가정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두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