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도 뭔가 하려고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그 차이에 따라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 타협이다.
언제나 선택 자체보다는 ‘그 다음 선택‘이 더 중요하다.
정리하면서 물건을 마주 보는 것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는 것과 같다.
있는 상황 그대로에 관심을 갖는 것, 변화에 대한 책임을 기꺼이 나누는 것, 절망감으로 설득하려는 게 아니라 희망으로 가능하게 하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