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과 부는 개인이 되찾을 수 있을 때, 생생한 즐거움으로 그것을 만끽할 수 있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 시몬 드 보브아르
결국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사는 것은 지금 여기 있는 것 말고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마침내 깨닫는 것일지도 모른다.
살아 있다는 경험은 다름 아닌 내가 관심을 기울였던 모든 것의 집합이다.
더 이상 되돌릴 수 없을 때 불안감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은 한 곳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이 선택한 길로 거침없이 뻗어나가라.
한계를 가지고 있는 삶이란 결국 수많은 가능성에 작별인사를 하는 일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