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에 크게 웃기 위해, 열 받는 일에 크게 쌍욕을 하기 위해 우리는 체력을 키워야 한다.
‘지속가능한 반백수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은, ‘끌려 가는 삶‘이 아니라 ‘끌고 가는 삶‘을 살겠다는 선언입니다.
최선과 진심을 다해 순간을 살다 보면 다음으로 나아가리라.
그냥 죽고 싶기만 했지 죽을 생각은 결코 하지 않았고, 죽음에 끌리기는 했으나 열심히도 외면했다.
큰 성취가 아닌 작은 성취, 큰 도약이 아닌 작은 한걸음이 바로 요 앞에 있기에 현재를 살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