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동면의 양면처럼, 나약한 도망은 용감한 탈출이 되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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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자연을 즐기는 이들은 의도치 않아도 환경운동가가 될 수밖에 없다. 오래 누리고 싶다면 당연히 아끼고 지켜야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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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힘만 믿고 내달리는 황소보다 작은 몸의 한계를 받아들인 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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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은 늘 아쉬운 법이다. 일상의 안온함보다 그 아쉬움이 더 큰 사람은, 훗날 다시 갈림길에 서서 가지 않은 길을 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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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좋고, 쉽지 않아서 좋고. "할 수 없는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삶"을 온몸으로 누리고, 보여 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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