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므로 존재하는 것이 사람이라면, 사람은 생각하므로 글을 쓰고, 글을 씀으로 생각한다.
무심코 흘려보낸 수많은 몸짓이 내가 포착했어야 하는 경고임을 헤아릴 때 배신감은 더욱 쓰라리다.
내가 바라는 모습이 되면 마음도 따라간다.
사람은 패배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때로는 스스로 병에 걸린다.
사고로 행동을 바꾸기보다 행동으로 사고를 바꾸는 것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