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쓸 것인가? 나에게도 쓸 것이 있을까? 답은 소란한 내 마음 안에 있다.
하나의 변화는 나머지 모든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
내가 원하는 자존감은 행동하고 성취하는 경험이 동반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었다.
글쓰기를 위해서 우리는 다음 셋 중 하나를 해야만 한다. 있는 시간을 찾아내거나, 없던 시간을 만들어내거나, 아니면 둘 다 병행하거나.
궁지에 몰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은 그리 우아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