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는 활동 중에서 게임에 가장 가까운 성격을 가진 것이 일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곧잘 간과한다.
기회를 놓쳤더라도 스스로를 판단하지 말자. 계속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마음먹으면 된다.
삶의 질은 일평생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그 일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 있다.
대부분의 고통은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돌리는 데서 비롯된다.
나에 관한 생각에 골몰하면 불행이 깊어진다. 타인을 생각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