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하지 말라고 금지하는 것이다.
실패든 성공이든 그것이 마음에 그려질 때는 그려진 영상대로 현실화되는 경향이 있다.
어쩌면 관계란 ON/OFF로 껐다 켤 수 있는 스위치가 아니라, 관심을 준 만큼 자라나는 식물 같은 게 아닐까?
지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깊은 신념을 가지고 몸과 마음을 바쳐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백 퍼센트 내 모든 것을 내주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아직 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게 요즘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