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대로 살면 계속 ‘반응‘만 하며 살게 된다.
‘나는 아무 문제도 없어.‘는 자신감이 아니라 자격지심이다.
아무 약속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희망을 품는 비결, 가장 암울한 날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비결, 신앙 없이도 믿음을 갖는 비결 말이다.
무엇도 바꾸지 않으려는 게으른 습관은 근면 성실함으로 비치기도 한다.
사업은 사람을 보고 따라간다.